Piece of spring

겨우 내 웅크리고 있던 씨앗들이 생명을 맞이하는 계절, 봄.

우리 안에 얼어있던 감정들도 조금씩 깨어나는 시간 

생명에는 정해진 모양이 없듯이 우리의 마음은 저마다의 봄을 담고 있다.   


피어나는 꽃망울, 불어오는 바람 살결에 닿는 햇살의 온도가 달라지는 시간 

오지 않을 것 같은 따스한 봄이 오고 있음을 느낀다.   

총 6인의 작가가 그려내는 봄의 소리와 사랑 속에서 봄을 맞이하는 시간을 나누고자 한다.


Spring, the season when seeds that went through winter begin to grow and the time 

when we gradually find our emotions again, hidden inside our minds. 

 Like there are no particular shapes of lives, we have a various shape of spring in our minds.   


This time is when flowers blossom, breezes blow, and warm sunlight touches us. 

We think that Spring is far away, but it is around the corner. We hope to share beautiful spring with six Artist.

ARTIST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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