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온도

오브제후드는 오는 7월10일부터 8월15일까지 

윤종주, 이채, 도예가 김민선(스튜디오 선과선분) 세 명의 작가와 함께 “Dear my blue"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BLUE'의 이미지를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한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지치고 어두운 블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7월 그리고 8월, 새로움을 찾아 떠나는 우리의 여름 여행길에 다채로운 푸르름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한다. 


Objecthood gallery is pleased to present “Dear my blue”, 

 a special exhibition with three artists: 

Jongju Yoon, Chae Lee, and Minsun Kim from July 10 to August 15. 


 We aim to present not the perspective of being deep and tired of blueness but various perspectives of blueness and hopes through those artists’ works to you in a summer journey to discover a novelty.

ARTIST

EXHIBITION

운영시간

11월 3일(수) ~ 11월 7일(일) : 오전 11시-오후 8시 30분

 *운영시간은 전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관람 장소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 (부산) 9층 문화홀

입장료 안내

 무료 관람

 *전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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