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nse of relief

나의 시선과 발걸음이 오랜 시간 멈추는 곳에는 언제나 그 끝에 자연의 풍경이 있다. 

계절에 따라 새로운 옷을 입으며 변하지만, 늘 그 자리에 존재한다. 

나는 그 안에서 자연의 다양한 존재들을 의식하며 교감하고, 우리 모두 상생하며 살아있음을 느낀다. 


'A sense of relief ' <안도감> 전시는 자연으로부터 치유하고 위안받았던 우리의 감정들을 표현하고 재해석한 전시이다. 

한국수묵화가 권소영, 도예가 허이서, 강민성, 유리공예가 김동완, 강정은, 목공예가 김민욱 6인의 작가가 자연이라는 소재로 함께 모였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연의 순수성을 이해하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작품에 녹아내어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는 작품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이다. 


총 6인의 작가들은 자연 속에서 느꼈던 감정을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에 담았고, 

갑작스레 멈추어 버린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Where my eyes and feet remain for a long time, there is always a scene of nature at the end. 

Nature changes in its form as the seasons evolve, but nature still remains. 

I feel that we are all co-existing and alive when I communicate in it, being conscious of the various beings of nature. 


The exhibition " A Sense of Relief " reinterprets our healed and relaxed feelings brought on by nature. 

Six Artists joined this exhibition: Korean ink painter SoYoung Kwon, Ceramist Iseo Heo, Minseong Kang, 

 Glass craft Artist Dongwan Kim, JeongEun Kang, and Wood craft Artist Qi_Minu. 

All gathered together under the theme of Nature. They all understand the purity of nature, 

reflect the beauty of nature into their works, and comfort us through their works. 


All artists expressed what they felt in the nature in their own ways, and want to give warm and hopeful messages to ones who are living within suddenly stopped time.

Hopefully, you enjoy this exhibition and have comfortable time.

ARTISTS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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