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리뷰성수

THE PREVIEW ARTFAIR

Discover, Connect, Engage 


 ‘미리보기’를 의미하는 ‘더프리뷰(The Preview)’ 는 '새로운 갤러리, 작가, 작업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교류의 장' 으로 미술시장의 세 중심축 (작가, 갤러리, 컬렉터)이 만들어내는 패러다임 변화와 세대 전환에 발맞춘 새로운 아트페어(art fair) 입니다. 

 신생 전시공간들을 한 곳에 모으고, 이들을 컬렉터-후원자(patron)-갤러리와 연결해 기성 미술시장과의 접점을 만들고 이를 통해 미술시장 생태계 확장을 도모합니다. 이들 기획자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업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에너지는 다른 곳에서는 흔히 접하지 못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세대의 컬렉터들이 동시대 창작자들의 작업 활동을 서포트하고 이를 통해 세대간 연대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며, 오늘날 예술의 가치와 경제성을 구성하는 것에 대한 대화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 간

8월 30일(금) ~ 9월 3일(화)

  

VIP 프리뷰 

 8월 30일 (금) 15:00 ~ 20:00 

일반관람

 8월 31일(토) ~ 9월 3일(화)


시 간

8월 31일(토) ~ 9월 2일(월) 

토,일,월 11:00 ~ 19:00 

9월 3일(화)

 화 11:00 ~ 18:00 


장 소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 전관


지 도

OBJECTHOOD

Objecthood(오브제후드)는 미니멀리즘에서 등장한 개념으로, 사물의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사물의 본질, 재료 자체의 성질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비모방적이며 비 재현적인 작품을 제시하고자 함에 있다. 오브제후드 갤러리는 순수한 사물의 개념을 이해하고 해석하여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는 국.내외 신진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여유와 휴식을 선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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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프리뷰 성수에서는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와 장면을 포착하여 각자의 방식대로 표현하는 세 명의 작가를 소개한다. 세 작가가 포착한 일상 속 장면을 바라보며 관객은 예술과 공존하는 것을 느끼고 지나온 순간들을 되짚어본다.

부스 넘버

Booth No. B30 

(3층)

김인혜

작가는 관계 속 다양한 감각의 긴장, 미묘한 감정을 포착하여 작업을 전개한다. 그려진 인물은 이목구비가 단순화 되어 있으며 사실적 묘사를 배제한 채 인물의 분위기와 개성만이 드러난다. 관객은 익숙하지만 낯선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며 주변인을 떠올리거나 상상의 인물을 그려낸다.

Kim In Hye

Kim Byoung Jin

김병진

작가는 평범한 순간을 색다른 눈높이로 포착하여 사실적 묘사를 통해 그려낸다. 단순히 풍경을 재현하는데 의의를 두지 않고 작품 속 풍경과 요소를 통해 질문을 던지며 상황과 의미를 유추하게 만든다.

Yoo Suzy

유수지

작가는 자연과 사람, 동물과 식물 등 연결된 것들에 대해 표현한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자연과 생명체를 그리고 있어 관객이 삶을 들여다보고 사랑할 수 있는 메신저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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